✏️재수후기

강안교육 재수 후기 | 5등급에서 한국외대 합격!

BrainyLab-0 2026. 4. 5. 14:51
재수는 단순히 공부를 많이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버티는 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관리가 어렵다면
관리 속에서 공부하는 환경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끝까지 버틸 수 있다면
결과는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2024학년도 대입을 준비한 우수현입니다. 이번에 한국외국어대학교 LT학부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하는 심정

대학교 합격 소식을 듣고 나서 인터뷰 자리에 오니까 굉장히 떨립니다. 평소에 공부하면서 ‘나도 꼭 인터뷰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직접 인터뷰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의미 있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재수를 결심한 계기

저는 원래 수시로 대학에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면접에서 실수를 하면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 이건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재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선택 이유

재수를 처음 결심했을 때는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곳을 찾아보던 중 커리큘럼이 체계적으로 잘 잡혀 있고 실제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 강안교육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당일깨기 & 피드백 수업

저는 특히 수학이 많이 부족한 편이었는데, 수업 자체도 굉장히 도움이 되었지만 단순히 개념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유형별로 정리해주시는 방식이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당일 배운 내용을 바로 풀어보는 피드백 수업이 있어서 그날 배운 내용을 바로 정리할 수 있었고,
모르는 문제는 바로 질문하면서 해결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수학이 어려운 학생에게 재수학원 추천합니다.

 

 


PF 테스트

PF 테스트는 당일 배운 내용을 바로 시험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복습을 하게 되는 구조였습니다.

점수를 잘 받기 위해 더 집중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공부 몰입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해야 하는 분위기가 확실히 잡혀 있어서 미루지 않고 바로 하게 되는 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모평깨기

저는 시험에서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강안교육의 모평깨기 프로그램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부터 계속 모의고사를 풀다 보니까 실제 6월, 9월 모의고사를 볼 때도

 

“이것도 그냥 모평깨기 중 하나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서 긴장을 훨씬 덜 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 시스템

강언교육의 관리 강도는 솔직히 정말 강한 편이었습니다. 조금만 졸아도 바로 체크가 되고, 지각이나 규칙 위반도 엄격하게 관리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다고 느껴졌지만 그 관리 덕분에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빡센 관리의 필요성

다른 곳과 비교해보면 친구를 사귀거나 대화를 많이 하는 환경이 많은데 그런 부분이 감정 소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안교육은 대화 자체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그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왜 관리가 중요한가

재수는 1년이라는 긴 시간을 혼자 버텨야 하는 과정입니다. 학교도 가지 않기 때문에 쉽게 흐트러질 수 있는데

계속해서 관리가 들어오면 스스로 풀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응 방법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시키는 것들을 끝까지 해내겠다는 생각으로 버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원의 관리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적응하게 되고 결과도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하고 싶은 학생

스스로 관리가 잘 안 되거나 공부를 하면서 쉽게 풀어지는 학생이라면

이런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이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 한마디

1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참고 버티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그 과정을 견디고 나서 얻는 결과는 그만큼 더 큰 보람과 만족으로 돌아옵니다. 처음 결심하는 과정이 어렵겠지만 끝까지 버틴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혼자 공부하면 쉽게 풀어지는 학생
  • 계획은 세우지만 끝까지 실천이 어려운 학생
  • 시험만 보면 긴장해서 실력을 제대로 못 내는 학생
  • 공부 방향이나 방법을 잘 모르겠는 학생
  • 1년 동안 제대로 몰입해서 결과를 바꾸고 싶은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