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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5등급제와 수시 확대, 2028 대입 성공을 위한 재수학원·기숙학원 추천 전략 가이드

BrainyLab-0 2026. 5. 4. 15:26
🤔 2028 대입 개편안 3줄 요약
1. 2028 대입부터 수시 비중 80.8%로 역대급 확대 예상
2. 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전환, 변별력 확보를 위한 대학별 고사 강화 가능성
3. 1등급 범위 확대(4% → 10%)에 따른 전략적 수능 준비 필요성

 

 

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발표
수시 80.8%·정시 19.2% 비율로 선발
수도권 대학, 학생부 전형↑ 교과 전형↓
서울대 정시 선발인원 15.6%나 줄어
지역균형·지역인재 전형 인원도 확대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라 내신 5등급제 시험을 치르는 고등학교 교실 전경과 집중하는 학생

 

현 고등학교 2학년생이 수능을 치르는 2028학년도 대입전형은 지난해와 큰 변화 없이 수시는 소폭 늘고 정시는 줄이는 양상이다.

 

교육부는 30일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읠 발표하고, 대학교육의 본질과 2022개정 교육과정 취지를 고려한 비교적 안정적인 선발 기조를 밝혔다.

 

2028학년도 대입전형은 '2028 대입개편안'을 첫 적용하는 해이다. 2028 대입개편안은 문·이과 구분없는 통합형 수능과 고교 내신 5등급제 전환으로 학부모와 교육계를 떠들썩하게 한 터라 대입전형에 대해서도 그 관심이 쏠려왔다.

 

◆ 학생부 위주 수시 모집, 전체의 80.8%

전체적으로 볼 때 수시가 증가하고 정시가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전체 모집 인원은 2027학년도보다 3072명 증가한 34만9789명으로 집계됐다. 수시 모집인원은 전년 대비 4312명이 증가했고, 정시 모집은 1240명 감소했다. 이로써 전체 모집인원 대비 비율은 수시모집 80.8%, 정시모집 19.2%로 학생들을 선발한다.

 

수시에선 학생부 위주, 정시에선 수능 위주 전형 비중을 높게 유지했다. 전형별로는 수시모집의 86.0%를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 정시는 92.4%를 수능 위주로 선발한다.

 

수시 비중 80.8% 확대에 따른 입시 전략을 고민하며 책상에서 공부하는 수험생의 모습

 

권역별로는 수도권 소재 대학이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1391명 증가한 수치로 선발한다. 이어 학생부 종합 전형 인원도 1724명 늘었다. 반면 학생부 교과 전형은 333명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 소재 대학의 정시모집 수능 전형도 961명 감소했다.

 

◆ 서울대마저 줄인 정시모집

특히 최상위 대학의 정시모집 인원 변화가 두드러진다. 서울대는 정시모집에서 전년도 대비 15.6% 감소한 1307명을 선발한다. 연세대도 전년도 대비 정시모집 인원은 19.6% 줄어든 1355명을 뽑기로 했다. 반면 고려대는 0.2% 소폭 증가한 1867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소재 대학은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이 2970명 증가했다. 학생부 교과 1921명, 학생부 종합 1049명으로 선발한다. 정시의 수능 전형은 455명 감소했다.

 

2027학년도 및 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별 선발인원 비교 통계 표

 

◆ 지역균형·지역인재전형 확대

사회통합 전형 등 의무 선발에 따른 모집인원은 지역 학생의 선발 기조에 따라 확대됐다.

 

기회균형선발 모집 인원은 전체 3만7752명으로 전년 대비 428명 증가했고, 수도권 대학의 지역균형선발은 총 724명 증가했다. 지역균형선발 전형은 수도권 대학들이 교육부 권고에 따라 입학 정원의 10% 이상을 교과 성적 위주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반면 지역인재 전형은 해당 지역 고교 출신만 지원할 수 있는데, 2028학년도 지역인재 특별 전형은 지역의사선발 전형 도입으로 전년 대비 총 504명이 증가해 지역 학생의 선발 기조를 반영했다.

 

한편 대교협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입정보포털 홈페이즈를 통해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주요사항' 자료집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2028 대입 개편,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략

변화된 입시 환경은 누구에게나 낯설지만, 준비된 이들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된다. 특히 내신 5등급제와 수시 80.8%라는 지각변동 속에서 기존의 관성적인 학습법은 더 이상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는 2028 입시의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교육 시스템에 주목해야 하는데 강안교육은 변화하는 입시 지형을 가장 빠르게 분석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단순히 오래된 방식을 답습하는 곳이 아닌, 신생의 열정과 혁신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무장하여 변화된 입시 체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수시 비중이 압도적인 현 상황에서 수능 최저 학력 기준 확보와 학생부 경쟁력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입시의 판도를 읽는 강안교육과 함께 전략적인 준비를 시작해 보시기 바란다.


❓2028 대입 개편안 핵심 FAQ

Q1. 2028학년도 대입에서 수시 비중이 80.8%까지 확대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2028 대입 개편안의 핵심인 내신 5등급제 도입으로 인해 학생부 변별력이 과거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대학들은 우수한 학생을 선점하기 위해 학생부 종합 전형을 포함한 수시 모집 인원을 확대하고, 동시에 면접이나 수능 최저학력기준 등 자체적인 검증 장치를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Q2. 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면 1등급 받기가 더 쉬워지나요?

A. 그렇습니다. 기존 9등급 체제에서 1등급은 상위 4%였으나, 5등급제에서는 상위 10%까지 확대됩니다. 산술적으로 등급 획득 인원이 2.5배 늘어나기 때문에 상위권 학생들의 내신 부담은 다소 줄어들 수 있지만, 그만큼 내신만으로 대학에 합격하기는 어려워졌음을 의미합니다.

 

Q3. 2028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A. 수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내신 1등급의 가치가 예전 같지 않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내신 관리와 수능 공부를 별개로 보지 않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특히 상위권 대학일수록 변별력을 위해 수능 성적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므로, 고교 저학년 때부터 탄탄한 수능 기초 실력을 쌓는 것이 합격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출처: 농민신문('현 고2' 대입, 수시로 80% 넘게 선발···서울대·연세대 정시 대폭 줄여)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430500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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